https://www.youtube.com/watch?v=10j3JSQhogQ 영상의 내용이나 의도는 충분히 공감이 갔는데예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오래된 철문을 보고서 설명하지 말라고 하더니갑자기 열쇠를 잃어버린 이야기를 쓰라고?저게 사진가의 집이 아닌 것이 거의 명확한데 예문이 저게 맞나? 결국 문제는 '가짜 조언'이다흔히 의료관련 이야기를 인터넷이나 TV를 통해 전문의가 나와서 이야기하면 신뢰가 가지만사실은 그들이 어디서 어떻게 어떤 성과를 내는 의사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방송에 섭외한 방송관계자들도 그들의 정체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고 섭외하는 경우도 많다진짜 전문가들은 자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 설명하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다 의도적인 신비감이나 그런 것도 있겠지만본질적으로 그들은 이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