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1tLiYLZ04M 요즘 유튜브를 통해서 카메라 출사영상도 자주 보곤 한다사진을 취미로 하기에 작가들의 느낌도 느껴보고 싶어서겠지만 솔직히 마음에 드는 채널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각자의 생각과 방향성이 다들 다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사진이라는 본연의 이야기보다는 자기의 장비라든가 장비에 대한 스펙에 대한 설명이 너무 메인이라 크게 와닿지 않았다 사실 관심이 있는 장비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달라졌을까 싶지만내가 궁금한 것은 그 카메라와 장소에서 어떤 결과물을 찍는지가 더 중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