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끔 아니 점점 자주 보이는 영상들이 있다외국인의 컨텐츠이지만 갑자기 재생하면 한국어로 된 기계음성이 나오는데사실 아직은 적응되지 않아서 때때로 자막을 켜보곤 하거나 아니면 그냥 원음을 그대로 듣고 있기도 한다 하지만 자동번역으로 들려지는 한국어는 상당히 매끄러운 편이다중간에 한 단어 정도가 약간은 어눌하거나 사전적인 단어로 쓰여지는 등비율로 따지면 98퍼센트 정도는 만족스러운 설명을 제공해준다 그렇다고 마냥 쉬운 컨텐츠가 아닌데도 이 정도면 상당히 신뢰가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컨텐츠는 쉬워보이지만 설정값이나 내부적인 디테일에 대한 설명까지 번역이 자연스럽게 해준다는 것은 금융소식과 같은 분야도 가능하다고 본다 게다가 자막 역시 예전에는 되게 어눌한 수준이라서 있으나 없으나 의미가 없었는데..